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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침]

아침 햇빛 찬~란히  동쪽 하늘 비칠때

도레 미솔 라도솔미 도레 미라 솔미레

1  2  3 5   6 1' 5 3  1 2   3 6  5 3  2

 

지난 밤 어두운 생각 어언간에 사라지고

도레 미 솔라도 솔미 도도시미 미미라시

1  2  3  5 6  1` 5  3  1` 1` 7 3  3 3 6 7

 

한량없는 희~망이  내눈앞에 떠올때

도시레도 시라솔미 도시레도 솔미레

1` 7 2` 1` 7 6  5 3  1` 7 2` 1` 5 3  2

 

갈매기의 즐~거운  노래소리 들린다.

도레미솔 라도솔미 라시도미 레미도

1  2 3 5  6  1` 5 3  6 7 1` 3  2  3 1


[목자의 노래?]

구슬프게~  피리 소리 들려~ 오누나

미라라시라 시도 도시 도레도시라미

3  6 6 7 6   7 1` 1` 7  1' 2' 1' 7 6 3

 

옛 벗을 생각하고~는  불고~ 있구나

미 시솔 미미미도시라 라레도시라시

3   7 5  3  3 3 1' 7 6  6 2' 1' 7 6 7

 

메아리 소리도 애달퍼라

라시도 레도시 라시솔라

6  7 1'  2' 1'7  6  7 5 6

 

나 중학교 음악 교과서였지 싶다.

2-5페이지 안에 있었던 것 같은데 제목도 정확히 모르겠다.

[아침] [목자의 피리? 신세? 노래?] 배울때부터 좋았던 음악인데

5년전 해금 배울때 연주해보고 싶어서 악보를 찾아봤는데

목자~~ 이 음악은 아예 검색 결과가 안나온다.

음악 시간에 배운거면 클라식이나 민요 아닌가?

성적에 필요한 것은 머리에 남은게 없는데

다행히 계이름은 어떻게 기억이 나서 해금 연습도 했었고 

메말라 빠진 내 감정이지만 뭔가 아련함도 떠올려준다.

기억에서 떠나기전에 메모 남겨본다.

가사는 중간에 좀 틀렸을것 같긴 하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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